🥈 은테크,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금은 너무 비싸고, 은은 좀 만만해 보이는데..." 맞습니다!
은은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처예요.
하지만 막상 사려고 보면 가격이 제각각이라 당황스러우셨죠?
가장 저렴하게 은을 모으는 알짜 팁만 쏙쏙 골라 알려드릴게요.
1. 어디서 가격을 보나요? (기준점 잡기)
시장에 장 보러 가기 전에 대형마트 가격을 먼저 확인하는 것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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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사이트 검색: 네이버나 다음에 '은 시세'라고만 쳐도 오늘 기준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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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거래소 확인: '한국금거래소' 같은 큰 사이트 한두 곳의 가격을 보세요. 이게 '표준 가격'입니다. 이 가격보다 너무 비싸면 안 사면 되는 거예요.
2. '모양'에 따라 가격이 달라져요!
은도 어떤 모양으로 사느냐에 따라 가격표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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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바 (멋있는 벽돌 모양): 예쁘고 보관하기 좋지만, 예쁘게 만드느라 '공임비(수고비)'가 붙어서 조금 더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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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그래뉼 (작은 알갱이 모양): 공장에서 갓 나온 쌀알 같은 모양이에요. 모양은 투박해도 공임비가 거의 없어서 '가성비'는 끝판왕입니다.
💡 Tip: "나는 은을 최대한 많이 모으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은 그래뉼이 정답입니다.
3. '어디서' 사야 제일 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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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최저가 검색: '다나와'나 '에누리' 같은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실버바 1kg] 혹은 [은 그래뉼 100g]을 검색해 보세요. 오픈마켓(쿠팡, 11번가 등)에서 할인 쿠폰이나 카드 할인을 적용하면 오프라인보다 쌀 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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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없이 투자하기: 만약 "나는 은을 직접 안 만져도 되고, 나중에 돈만 벌면 된다!" 하시는 분들은 증권사 앱에서 은을 사세요. 세금(부가세 10%)이 안 붙어서 가장 싸게 사는 방법입니다.
4. 살 때 꼭 확인해야 할 '딱 한 가지'
가장 중요한 건 "나중에 되팔 때 얼마를 쳐주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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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때 가격은 싼데, 팔 때 가격을 너무 깎는 곳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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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사기 전에 "제가 나중에 이거 다시 가져오면 얼마에 사주실 건가요?"를 꼭 물어보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세 줄 요약
1) 기준 확인: 한국금거래소 시세를 먼저 본다.
2) 최저가 찾기: 다나와나 에누리에서 '은 그래뉼'을 검색한다.
3) 세금 주의: 실물을 갖고 싶으면 부가세 10%를 내야 하니, 장기 투자인지 고민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