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는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2026 산림복지바우처, 전용 카드를 새로 만들어야 할까요? 


산림복지바우처 대상자로 선정되었다는 기쁜 소식 뒤에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 

바로 "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하나요?"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미 국민카드가 있다면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상황별 카드 준비법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산림복지바우처 신청하기






1. 이미 'KB국민카드'가 있는 경우 (가장 간편!)


이미 본인 명의의 KB국민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를 가지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새로 발급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 방법: 바우처 대상자로 선정된 후, 본인이 가진 국민카드에 바우처 포인트(10만 원)가 자동으로 연동됩니다.

  • 사용: 평소 쓰시던 카드로 지정된 사용처에서 결제하면 포인트가 우선 차감됩니다.



2. KB국민카드가 없는 경우


국민카드가 전혀 없으신 분들은 전용 카드를 새로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 발급 카드: '산림복지바우처 전용 국민카드' (신용 또는 체크 선택 가능)

  • 신청 방법: 선정 안내를 받은 후 KB국민카드 홈페이지, 앱 또는 가까운 국민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여 신청합니다.

  • 주의사항: 체크카드로 발급받으실 경우, 국민은행 계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가족 합산'을 신청한 경우


가족의 금액을 한 명으로 합쳤다면, 대표자 1인의 카드만 있으면 됩니다.


  • 세대원들의 지원금이 대표자의 카드로 모두 모이기 때문에, 나머지 가족들은 카드를 새로 만들거나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4. 카드 사용 시 꼭 알아두세요!


  • 결제 방식: 현장에서 결제 시 "바우처로 할게요"라고 말할 필요 없이, 그냥 카드를 내면 포인트가 먼저 빠져나갑니다.

  • 부족한 금액: 결제할 금액이 12만 원인데 바우처가 10만 원 남았다면, 나머지 2만 원은 카드의 연결 계좌에서 현금으로 나가거나 신용카드 결제일에 청구됩니다.

  • 온라인 예약: '숲나들e' 등에서 예약할 때도 반드시 결제 수단을 'KB국민카드'로 선택해야 바우처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 이런 점이 궁금해요! (Q&A)


Q. 사용 중인 국민카드가 유효기간이 지났는데 어떡하죠?

A: 유효기간이 지난 카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국민카드를 통해 재발급받으셔야 바우처 포인트 사용이 가능합니다.

 

Q. 카카오뱅크나 토스에서 만든 국민카드도 되나요?

A: KB국민카드와 제휴된 카드라면 대부분 가능하지만, 정확한 연동 여부는 선정 후 바우처 누리집에서 '카드 등록' 메뉴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전용 카드 때문에 고민하셨던 분들, 이제 궁금증이 풀리셨나요? 

이미 국민카드가 있다면 선정 후 바로 사용 계획만 세우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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