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쓰는 통장 정리하기! 휴면계좌 해지 및 잔액 이전 가이드
통장 개설은 쉬워도 관리는 참 어렵죠?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휴면계좌는 범죄에 악용될 수 있어 제때 해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클릭 몇 번으로 잔액은 돌려받고 계좌는 깔끔하게 없애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1. 해지 전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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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명의 스마트폰 또는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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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인증서(카카오, 네이버, 토스 등) 혹은 공동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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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액을 돌려받을 현재 사용 중인 본인 계좌 번호
2. 가장 쉬운 해지 방법: '어카운트인포' 앱
여러 은행을 일일이 방문할 필요 없이 '어카운트인포(계좌정보통합관리)' 앱 하나면 충분합니다.
1. 앱 접속 및 로그인:
본인 인증을 통해 로그인합니다.
2. 내 계좌 조회:
'내 계좌 한눈에' 메뉴에서 활동하지 않는 계좌를 확인합니다.
3. 해지 신청:
해지할 계좌 옆의 [신청] 버튼을 누릅니다.
4. 잔액 이전 및 종료:
잔액을 받을 계좌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계좌 해지와 동시에 돈이 입금됩니다.
3. 방문 해지가 필요한 경우
온라인 해지가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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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액이 너무 큰 경우 (보통 50만 원~100만 원 초과 시 기관별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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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류, 가압류 등 법적 제한이 걸린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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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금융기관이 온라인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
🤔 궁금증 (Q&A)
Q1. 실수로 해지했는데 취소할 수 있나요?
A1. 아니요, 한번 해지된 계좌는 절대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자동이체가 걸려있는지 반드시 확인 후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Q2. 해지하면 수수료가 나오나요?
A2. 잔액을 다른 은행으로 옮길 때 소액의 이체 수수료(약 500원 등)가 발생할 수 있지만, 계좌 해지 자체에 드는 비용은 없습니다.
Q3. 개명했는데 옛날 이름으로 된 계좌도 앱에서 해지되나요?
A3. 주민등록번호 기반으로 조회되므로 나타날 순 있지만, 실명 정보가 불일치하면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신분증(초본 포함)을 들고 은행에 방문해야 합니다.
잠자고 있는 계좌를 정리하면 자산 관리도 명확해지고 보안도 챙길 수 있습니다.
오늘 바로 정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