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산림복지바우처 사용처

 

2026 산림복지바우처 어디서 쓸까? 전국 사용처 & 이용 꿀팁 총정리


산림복지바우처(이용권) 대상자로 선정되셨나요? 

축하드립니다! 1인당 10만 원의 혜택을 알뜰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전국 주요 사용처와 이용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



산림복지바우처 궁금증



숲이랑 홈페이지



숲나들이 홈페이지






1. 바우처,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산림복지바우처는 산림청에 등록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시설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약 280여 곳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구분 주요 사용 시설 이용 가능 항목
국립 시설 국립자연휴양림, 국립수목원, 국립치유의숲 입장료, 숙박비, 프로그램비
공립 시설 지자체 운영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시설 이용료
민간 시설 등록된 민간 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 숙박 및 체험비
전문 기관 국립산림치유원, 숲체원 패키지 프로그램(숙식 포함)


2. 대표적인 인기 사용처 추천


  • 국립산림치유원 (경북 영주/예천): 대규모 치유 시설에서 힐링 프로그램과 숙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 전국 국립화천·유명산·변산 등 자연휴양림: 가족과 함께 저렴한 비용으로 숲속 숙박이 가능합니다.

  • 국립횡성·칠곡·장성 숲체원: 연령대별 맞춤형 숲 체험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3. 이용 전 꼭 확인하세요!


1. 예약은 필수: 

숙박 시설의 경우 '숲나들e' 홈페이지나 각 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2. 결제 방법: 

현장에서 바우처 카드(KB국민카드)로 결제하거나, 온라인 예약 시 바우처 결제를 선택하세요.


3. 식비 사용: 

시설 내에서 운영하는 식당에서만 가능하며, 외부 식당은 결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4. 잔액 확인: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누리집이나 앱을 통해 남은 금액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내 주변 사용처 찾는 방법


우리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어디인지 궁금하시죠?


  •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누리집(www.forestcard.or.kr) 접속

  • [이용안내] -> [사용처 안내] 메뉴 클릭

  • 지역별, 시설별 검색을 통해 리스트 확인 가능



💡 마지막 팁!


바우처는 2026년 11월 30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성수기에는 예약이 치열하니 미리 계획을 세워 푸른 숲에서의 휴식을 만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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