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전국 지자체별 민생지원금 지급 현황 상세 비교
지자체의 재정 자립도와 정책 방향에 따라 보편적 지급(전 주민 대상)과 선별적 지급(취약계층 대상)으로 나뉩니다.
1. 전 주민 대상 '보편적 지원' (충청·전라·경상권 강세)
군 단위 지자체를 중심으로 거주하는 모든 주민에게 인원수대로 지급하는 지역들입니다.
다자녀 가구라면 수백만 원의 혜택을 볼 수 있는 곳들입니다.
| 행정구역 | 세부 지역 | 지원 금액 (1인당) | 지급 방식 및 특징 |
| 충청북도 | 보은군 | 60만 원 | 전국 최고 수준. 결초보은카드로 2회 분할 지급 |
| 괴산군 | 50만 원 | 괴산사랑카드 지급. 2/27까지 신청 필수 | |
| 영동군 | 50만 원 | 무기명 선불카드 지급. 요일제 신청 운영 | |
| 단양군 | 20만 원 | 단양사랑상품권 지급 (세대주 일괄 신청) | |
| 대구광역시 | 군위군 | 54만 원 | 지류형 상품권 지급. 1/19부터 배부 시작 |
| 전라북도 | 정읍시 | 30만 원 | 정읍사랑상품권(카드). 5월 말까지 사용 기한 |
| 남원시 | 20만 원 | 선불카드 지급. 2월 중 집중 신청 기간 운영 | |
| 임실군 | 20만 원 | 신청 즉시 현장 지급. 행정복지센터 방문 | |
| 전라남도 | 보성군 | 30만 원 | 보성사랑상품권. 설 명절 전 전 주민 지급 |
| 순천시 | 20만 원 | 순천사랑상품권. 지급 완료 (미신청자 확인 요망) |
2. 수도권 및 광역시 '선별적 지원' (취약계층 위주)
서울, 경기, 부산 등 대도시는 인구수가 많아 전 주민 지급보다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에 '명절 위문금'을 집중 지원하는 경향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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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자치구별로 가구당 5만 원 ~ 10만 원을 계좌로 입금합니다. (강남구 6만 원, 용산·관악 등 4만 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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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마다 차이가 있으나, 보통 기초수급 가구당 5만 원 내외의 위문금을 설 연휴 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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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당 5만 원을 설 전 명절 위로금으로 일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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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자치구별 취약계층 대상 3~10만 원 선의 상품권 또는 현금을 지원합니다.
3. 지역별 지원금 사용 시 주의사항 (필독!)
지원 금액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사용 조건'입니다.
어렵게 받은 지원금, 실수로 날리지 않도록 아래 내용을 확인하세요.
1) 거주지 제한 (주소지 요건):
대부분 2025년 12월 31일 이전부터 해당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합니다.
신생아의 경우 부모의 주소지에 따라 지급 여부가 결정되니 주민센터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2) 사용 기한 (유통기한):
현금이 아닌 선불카드나 지역상품권은 사용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보통 2026년 5월에서 6월 사이에 만료되도록 설계되어 있으니, 기한 내에 지역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에서 사용해야 합니다.
3) 사용처 제한 (업종 제한):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등), 백화점, 유흥업소, 사행성 업종 및 본사가 지역 외에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직영점에서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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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리스트 외에도 각 지자체에서 추가 예산을 편성하여 깜짝 발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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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공식 홈페이지: '민생회복지원금' 혹은 '명절 위로금'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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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커뮤니티(맘카페 등): 우리 동네에서 가장 빠르게 정보가 공유되는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