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금 사는 곳, 파는 곳
2026년 재테크 시장의 주인공, '콩알금'! 이제 금은 보는 것이 아니라 모으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어디서 사고, 나중에 어디서 팔아야 할지 막막하시죠?
초보 투자자를 위해 콩알금의 구매처와 판매처, 그리고 거래 꿀팁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1. 콩알금 사는 곳 (구매처)
최근에는 금은방뿐만 아니라 집 앞 편의점에서도 금을 살 수 있을 만큼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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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GS25, CU 등): 2026년 현재 가장 핫한 구매처입니다. 점포 내 설치된 '금 자판기'를 통해 0.1g부터 1g까지 실시간 시세를 반영하여 즉석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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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센골드, 야금야금 등): 실물 금을 받기 전, 디지털로 먼저 사고 나중에 실물(콩알금)로 인출하는 방식입니다. 수수료가 가장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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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공식 몰 (한국금거래소, 한국표준금거래소): 다양한 디자인의 콩알금과 보증서가 포함된 패키지를 구매하기 좋습니다. 선물용을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 2. 콩알금 파는 곳 (판매처)
모으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현금화죠. 콩알금도 엄연한 '순금'이기에 어디서든 환영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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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금은방: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현금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업체마다 매입 시세가 조금씩 다르니 방문 전 전화로 확인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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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거래 전용 앱의 '매입 서비스': 앱에서 산 금이라면 해당 플랫폼 내에서 즉시 매도하여 현금화할 수 있습니다. 실물을 직접 들고 이동할 필요가 없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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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플랫폼 (당근 등): 콩알금은 디자인이 예뻐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금 매입 시세보다 살짝 높게 올려두면 개인 간 거래로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단, 정품 보증서가 있어야 거래가 원활합니다.)
💡 3. 거래 시 반드시 기억할 꿀팁
1. 살 때는 '자판기'나 '앱', 팔 때는 '시세 비교':
구매 시에는 접근성이 좋은 곳이 유리하지만, 팔 때는 최소 2~3곳의 매입 시세를 비교해 보세요.
2. 보증서는 생명:
콩알금 패키지나 보증서를 잃어버리면 나중에 팔 때 순도 측정을 위해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거나 낮은 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살 때 가격 ≠ 팔 때 가격:
금은 살 때 부가가치세(10%)와 세공비가 붙습니다.
따라서 산 직후에 팔면 무조건 손해이니, 금값이 충분히 올랐을 때 파는 것이 핵심입니다.
🧐 궁금증 해결 (Q&A)
Q. 0.1g짜리 아주 작은 콩알금도 금은방에서 사주나요?
A: 네, 그럼요! 다만 너무 적은 양은 소량 취급 수수료를 떼는 곳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 양을 모아서 한꺼번에 파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Q. 편의점 금 자판기는 24시간 이용 가능한가요?
A: 기기 점검 시간을 제외하면 대부분 24시간 이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시세는 평일 업무 시간 기준 실시간으로 반영되므로, 가격 변동이 심한 날엔 구매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