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거리와 보상금의 상관관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직장이 소음대책지역 밖에 있어도 보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까지의 '거리'에 따라 보상금이 깎이거나, 아예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소음 피해 보상금은 '소음 지역에 머물며 받는 피해'를 보상하는 것이라, 낮 시간에 직장 때문에 소음 지역을 벗어나 있다면 그만큼 피해가 적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 직장 위치에 따른 감액 기준
근무지가 소음대책지역 밖에 있는 경우, 거주지(주민등록지)로부터 직장까지의 직선거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 직장 위치 | 감액 비율 | 비고 |
| 소음대책지역 안 | 0% (전액 지급) | 감액 없음 |
| 지역 밖 100km 이내 | 30% 감액 | 소음 지역을 매일 벗어나는 경우 |
| 지역 밖 100km 초과 | 100% 감액 | 지급 대상 제외 (실거주 부인) |
단, 예외가 있습니다!
직장이 멀더라도 교대 근무나 주말 근무 등으로 인해 낮 시간에 소음 지역 내에 머물렀음을 증명할 수 있다면 감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직장 관련 궁금증 (Q&A)
Q1. 재택근무자나 프리랜서는 어떻게 되나요?
A: 직장이 소음대책지역 내에 있거나, 재택근무를 한다는 사실을 증명(재직증명서 상 근무지 확인 등)할 수 있다면 감액 없이 전액 받을 수 있습니다.
Q2. 구직자나 전업주부는요?
A: 직장이 없는 경우 소음 지역 내에 계속 머무는 것으로 간주하여 전액 지급 대상입니다.
Q3. 직장이 먼데 실제로 출퇴근을 안 하고 근처에서 자취한다면?
A: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소음 지역이지만, 실제로는 직장 근처에서 거주한다면 '실거주 위반'으로 간주되어 보상금 전체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Q4. 아르바이트생도 직장 거리를 따지나요?
A: 네, 고용 형태와 상관없이 정기적으로 소음 지역을 벗어나 근무한다면 동일한 거리 기준이 적용됩니다.
📝 신청 시 준비할 서류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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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소음 지역 내에 있다면: 재직증명서 (근무지 주소 명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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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근무 형태라면: 근무 스케줄표 등 증빙 자료
💡 요약하자면!
직장이 멀다고 해서 무조건 포기하지 마세요.
100km 이내라면 70%는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본인의 출퇴근 거리와 근무 형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신청서에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